키움증권 매매일지 (= 2026년 10월 11일 / 자산 적기도 싫다 /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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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해. 키움증권 이 계좌 말고도. 스윙 매매 용도. 중장기 매매 용도. 단기 매매 용도로 3개 더 있는데. 그 계좌들은 더욱 처참해. 700만원 손실. 1300만원 손실.. 2200만원 손실.. 3700만원 손실까지 있으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거래량이 쏠리고. 내가 주로 매매해왔던 중소형주들은 소외되어 잠깐의 바람에도 미친듯 하락하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오를 때 두 종목만 오르고. 그 두종목이 떨어질 땐 같이 떨어지고. 최악의 경험이었지.  시간이 흐르면 소외된 종목에도 힘이 실리고 어느정도 반등하여 손절 타점 오지 않을까 했는데. 그러지 않더라. 3개월. 4개월 지나면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그러지 않더라.  하던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결국 그만두고. C사에서 4시간 파트타임(=콜센터 / 재택이라 좋아) 아르바이트하며 생활비나 충당하는 그런 시간 보냈었지.  었지로 끝나면 안되겠는데 지금도 하고 있으니까.  여하튼 각설하고 이렇게 있을 수는 없지. 물려있는 종목들 한번에 다 손절하면 1억 가까이 되니 그건 도저히 할 수가 없고. 일부분 손절하고 매매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어. 수익금의 절반은 기존에 물려있던 종목 부분 손절하고. 매매 금액 키우면서 부분 손절 계속해야지. 그렇게라도 해야지.  아무것도 안하고 물린 채로 가만히 있으면 시간만 보내는거 아니겠어?. 매매에 있어 시간이 가장 큰 자산인데. 활용해야지. 이번 년도 매매는 실패했어. 실패 인정하고 다시 재도전하자. 살아있는 동안엔 계속 도전해야하지 않겠어?. 

나무증권 보잉 310.04 달러 손절 매매일지 (=-2026년 10월 7일 / 아프다 )

 

보잉 주식 손절 매매 기록


208.5590에 매수했던 보잉.
계속 일 하락하다 상승 보이길래 추세 전환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물려버렸어.


미국 주식은 거래량도 많고 물려도 살려주겠지 생각하고 진입했는데 계속 하락이네.
너무 가볍게 생각했나봐.

분할 매수 원칙을 어긴 나의 잘못이지. 😂




진입 물량 중 절반은 손절했어.

보잉 주가 190.6000에 마이너스 9.91%로 310.04 달러 손실이네. 1340.44 원화로 보면 41만5590원 손실이고. 

다른 진입 종목 찾아서 그걸로 수익 내고 수익금의 일부 분할 매도로 조금씩 빠져나와야지.


강제 장투가 되어버렸긴 한데. 보잉 주주 구성 보면 블랙록. 피델리티. 뱅가드 등등 공룡들이 많이 가지고 있으니까 여유 자금 생기면 진입해서 평단 낮추고 물량 가져도 되니까 큰 걱정은 되지 않네.  



중국 항공기 임대업체인 아볼론에서 항공기도 주문 했다고 하고 그 외 다른 항공기 임대업체들도 지속적으로 보잉과 임대 협상하고 있다 하니. 장기적으로 봤을 땐 괜찮은거 같아.


국내 주식 대부분 물려서 자금이 막힌 나한텐 큰 문제지만. 일단 운용 자금이 있어야하니. 언제 오를지 모르는 보잉.



물량 절반은 매도했어.  뱅크 오브 아메리카 종목이 괜찮아보이는데 그쪽에 진입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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